'승무원 미스트' 팔아 5,000억? 달바 상장, '거품' 논란
한국거래소가 뷰티 브랜드 달바의 운영사인 달바글로벌의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심사는 45영업일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상반기 증시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달바는 '승무원 미스트'로 유명하며, K뷰티 수출 호조로 상장 후 5000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기대하고 있다.
달바의 매출은 2022년 1453억 원에서 지난해 2008억 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3000억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IB 업계 관계자는 달바글로벌의 실적이 견조하여 5000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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