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최대 규모' BTS 대면 콘서트, 야외공연으로 개최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3월 10일과 12일, 13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인 잠실체육관에서 공연한다.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Seoul'은 10일과 13일 온·오프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공연은 12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서울에서는 한 번에 15,000명, 3일 만에 45,000명이 모인다.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2019년 10월 이후 약 2년 반 만의 서울 대면 콘서트이자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대면 콘서트다.

 

지금까지 가장 큰 공연은 지난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나훈아의 공연과 각각 5000명을 동원한 NCT 서울 고척스카이돔 단독 콘서트다.

 

지난해 11월부터 문체부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승인을 시작했는데 실내 공연으로 진행돼 인원이 너무 적었다. 

 

이번 콘서트는 주경기장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정원의 50% 이내'가 적용됐다.

 

여행핫클립

국내 호텔 1박 값으로 일본서 54홀 라운드 즐기기

시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주말 골프 1회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골프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3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부산항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 일본 시모노세키로 이동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떠나는 밤샘 여행은 골프 외에 또 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골프장과 호텔까지 안내해 이동의 불편함을 없앴다.라운드가 펼쳐지는 곳은 야마구치현의 산요 국제 컨트리클럽이다. 1980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 클럽이다.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에서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49만 9000원이라는 가격에는 왕복 선박료(다인실 기준), 유류할증료, 부두세가 모두 포함됐다. 현지에서는 2박 호텔 숙박과 조식 2회, 클럽하우스 중식 2회, 그리고 총 54홀의 그린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여행자 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물론 모든 비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다. 선박 내에서 이용하는 식사는 개인 부담이며, 일본 현지에서 출국 시 지불해야 하는 부두세 3,020엔과 골프백 운송료 약 1만 8000원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보다 편안한 선박 여행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고 선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해당 특가 상품은 3월 2일, 4일, 6일, 8일, 10일, 12일 단 6회 출발에 한해 적용된다. 테라투어 측은 가격과 코스 만족도를 모두 잡은 기획 상품으로, 색다른 일본 골프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