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에서 퍼지고 있는 '강남 역병' 아나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을 찾은 후 객혈(기침이나 가래에 피가 섞인 증상), 현기증,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증상이 있는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음성 판정을 받아 강남 인근 클럽에서만 발생해 '강남역병'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강남 역병는 세균의 하나인 '레지오넬라병'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추측했다.

 

레지오넬라균은 여름에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 분자를 타고 올라와 공기 중으로 퍼져 사람을 감염 시킨다.

 

다행히 사람 간의 전염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전문가들은 '클럽 내 에어컨 등 공조시설의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레지오넬라균이 출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지자체는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행핫클립

설 연휴, 도심 속 웰니스 휴식을 원한다면 바로 '여기'

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역시 '웰니스'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휴식과 미식, 선물의 가치를 모두 담은 설 맞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객실 패키지 '풀 오브 포춘(Full of Fortune)'이다.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의 조식 뷔페 2인 이용권이 포함된다. 여기에 한국 전통미를 살린 수제 양갱 선물 세트를 보자기에 곱게 포장해 제공, 명절의 정취를 더했다. 2월 2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다.명절의 즐거움에서 미식을 빼놓을 수 없다. '온:테이블'에서는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뷔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웰컴 디시로 제공되는 '고법불도장'과 '애사비 칵테일'은 새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라운지 & 바 '더 로그'에서는 연휴 기간 브런치 코스를 매일 운영, 수비드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등 품격 있는 메뉴로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선물 준비의 고민을 덜어줄 다채로운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에서는 수제 디저트부터 프리미엄 햄퍼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의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2월 18일까지는 전통의 멋을 살린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선물의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프리미엄 와인 아카이브 '에피셀라'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설 한정 선물 세트를 내놓았다. 친환경 와인부터 보르도 그랑 크뤼 등급의 명품 와인, 그리고 유기농 위스키와 스페인산 최고급 이베리코 초리조를 함께 구성한 세트까지 준비해 취향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이번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설 프로모션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명절 연휴를 이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활기차게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