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공장 화재로 50대 노동자 사망"

오늘 새벽 6시 5분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기아자동차 공장 보안 순찰(컨테이너)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강 씨가 숨졌다.

 

현장에서 발견된 메모에는 “퇴사 후 복지를 특정 집단의 복지로 여기거나 억지로 폄하하지 말라. 일과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산 정년자들에게 돌을 던지지 말라"라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강 씨를 발견했을 때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현장에서 인화성 물질이 발견되지 않아 분신이나 방화보다는 화재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과 화재 원인 등을 부검을 통해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행핫클립

미식과 휴양, 두 마리 토끼 잡는 나트랑 럭셔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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