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헨리 8세 왕비들의 스토리 musical... 처음으로 선보여

이번 연도 토니상 2개 부문을 수상한 '식스 더 뮤지컬'의 내한 공연이 서울 코엑스에서 계묘년 3월 10일부터 선보인다. 

 

3월 31일에는 한국어 라이선스(license)도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공연은 영국 헨리 8세(1491~1547) 왕의 여섯 명의 부인의 삶을 재구성한 스토리이다.

 

각각 이혼, 참수, 사망, 이혼, 참수, 생존해 참모습을 알 수 없었던 500년 전, 튜더 왕조의 왕비들은 번갈아 가며 자신들의 삶을 노래로 이야기했다. 

 

1시간 20분간의 콘서트 같은 무대는 10곡으로 채워져 있다.

 

또한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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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음식의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러브 온더 테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6주간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라세느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르크루제 특유의 감각적인 색감이 더해진 특별한 플레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100년 전통의 르크루제가 자랑하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뷔페 메뉴에 접목하는 것이다.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지닌 르크루제의 시그니처 무쇠 주물 제품이 그릴 및 한식 코너에 활용되어, 요리의 온기와 풍미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준다.단순히 음식을 따뜻하게 제공하는 것을 넘어, 르크루제의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한 테이블 연출은 고객들에게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호텔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식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세느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르크루제 30% 할인권이 제공된다.또한, SNS나 네이버 리뷰를 통해 방문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세느 2인 식사권, 딸기 뷔페 이용권, 르크루제 제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