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년 UN 분담금 약 14만 6000달러 내야 해

19일 한 외신에 따르면 북한이 이번 연도 유엔에 분담금으로 약 14만 6000달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유엔 정규 예산의 5/100,00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어 유엔 분담금위원회는 근래 발표한 '2023년 유엔 정규예산 분담금'에서 이번 연도 북한에 14만 6266달러의 분담금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유엔 분담금은 기관 예산을 채워서 메우기 위해 모든 회원국에 부과하는 금액으로, 유엔은 각국 경제 규모, 1인당 국민 소득, 외채 등 경제지표를 토대로 3년마다 이를 산정한다.

 

예산은 유엔 본부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 운영비, 인도적 지원, 경제 업무에 사용된다.

 

또한 이번 연도에  배정된 금액이 2023년 유엔 총예산 32억 1771만 달러의 5/100,000(0.005%)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여행핫클립

하이원, 지금 가면 이득? 2박 특가에 혜택 쏟아진다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이러한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웰포테인먼트(Wellness + Sports + Entertainment)'라는 차별화 전략이 있었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웰니스 센터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백두대간의 청정 자연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기록적인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하이원리조트는 '고객과의 감사의 여정'이라는 이름 아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먼저 2월 한 달간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3%에서 6%로 두 배 상향 조정한다.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가를 위한 맞춤 혜택도 풍성하다. 3월 말까지 부모를 동반한 미취학 아동은 워터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로 문을 연 일식당 '린카'와 인기 레스토랑 '라비스타'에서는 런치 메뉴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인다.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오는 19일부터 한정 판매되는 '700만 방문 감사 2박 특가' 패키지다. 호텔 2박 숙박권과 스키 리프트권 2매를 파격적인 가격에 묶고, 리조트 내 식음업장 15%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 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까지 증정하며 패키지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700만 고객의 방문은 하이원이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