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부, 지하철 공기질 개선 약속
정부가 지하철역 승강장 초미세먼지 농도를 2027년까지 17% 낮추기로 발표했다.이를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개선하고 집진 차량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의 2021년 오염도 조사 결과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22개 다중이용시설 중 가장 높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2027년까지 지하역 승강장의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24㎍/㎥로 17% 감소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지하철 승강장뿐 아니라 차량과 터널 등에서 초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올해까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 행동지침을 만들어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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