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뛰다 토할 뻔..." '드림' 연기 소감 밝혀
오는 4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드림'의 박서준이 촬영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회상했다. 박서준은 오늘 30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제작보고회에서 평소 조기축구에 나갔는데 이번 영화에서 그 역할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축구를 좋아해서 선수 관찰을 통해 축구선수의 비쥬얼은 어느 정도 만들 수 있었는데 실력은 따라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신이 보기에 엉성한 부분들을 잡으려 훈련을 했는데 토할 뻔했다며, 작품 하면서 이렇게 많이 뛴 적이 있나 손에 꼽을 정도였다며 당시의 힘듦을 토로했다.
한편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 분)이 집 없는 엉망진창의 국대 선수들과 함께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다가오는 4월26일 개봉한다.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