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가대표 '이토 준야', 성범죄 혐의로 낙마 결정되자마자 다시 '잔류?'
아시안컵 일본 국가대표인 이토 준야가 성범죄 혐의로 소집 해체되었다가 12시간 만에 번복됐다. 2일(한국시간) 일본 매체들은 "JFA는 이토의 소집 해제를 정했다가 급하게 정정 발표를 해 이토가 하차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토는 지난해 6월 20대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후 동의 없이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했다.
현재 일본 대표팀은 아시안컵에서 31일 바레인전에 3-1로 승리 3일 이란과 8강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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