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소변 보면 '요실금' 위험 증가

 최근 한 연예인이 샤워 중 소변을 본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 문제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찬반 논란이 있다. 

 

찬성론자들은 시간과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반대론자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문가들은 샤워 중 소변을 보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 엠마 쿠레쉐이는 소변을 보는 것이 위생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골반저근의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서 소변을 보면 골반저근이 이완되지 않아 요실금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리 치료사 제프리-토마스 박사도 일상에서의 작은 습관을 주의 깊게 관리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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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조각과 빛의 향연, 태백산 눈축제 야간 개장

이하고 있다.축제의 심장부인 '스노우 랜드'에는 지역의 특색과 K-컬처를 아우르는 대형 눈조각들이 위용을 뽐낸다. 스포츠, 음식, 문화유산 등 다채로운 주제를 형상화한 작품들과 함께 2026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조각들이 어우러져 겨울 왕국의 장관을 연출한다.올해 축제의 백미는 단연 야간 개장이다.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해, 낮과는 전혀 다른 축제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어둠이 내리면 형형색색의 조명이 눈조각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정적인 눈조각 전시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눈썰매장부터 얼음썰매장, 따뜻한 이글루 카페, 실내 키즈존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이번 야간 개장 확대는 방문객들이 태백에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다.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겨울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 지역 겨울 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오는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낮에는 눈부신 설경을, 밤에는 빛과 눈이 빚어내는 예술을 선사하며 태백의 겨울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