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최미나수, 의외의 인맥 공개…상대는 누구?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의 출연자 최미나수가 뮤지컬 안무감독 박수민과의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조합이 온라인상에서 작은 화제가 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인맥 공개는 박수민이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그는 최미나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너 때문에 '솔로지옥'을 처음 봤다. 가장 매력 있고 예쁘다"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착하고 스마트한 미나수를 많이 예뻐해 달라"며 공개적인 응원을 보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의 연결고리에 네티즌들은 "두 분이 어떻게 아는 사이인가?", "정말 뜻밖의 조합"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소 접점이 없어 보였던 이들의 친분이 신선하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태도를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모습은 때로 '빌런'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동시에 꾸밈없는 매력으로 시즌의 핵심 서사를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99년생인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2022년 미스 어스 우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솔로지옥5' 출연 이후에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으며,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처럼 '솔로지옥5'는 종영했지만, 최미나수를 비롯한 출연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대중의 높은 관심사로 남아있다. 그의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소한 근황 공개가 연일 화제가 되면서 방송 이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행핫클립

미쉐린 3스타 셰프의 만찬, 와인 라인업이 '역대급'

등급 와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이어져 온 하이엔드 와인 페어링 시리즈의 일환이다. 매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 시리즈는, 브루고뉴의 명생산자와 보르도 5대 샤또 와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그 정점을 찍는 무대로 기획되었다.주인공은 보르도 생테밀리옹 지역의 최고 등급(그랑 크뤼 클라세 A) 와인인 '샤또 파비'다. 특히 와이너리의 잠재력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평가받는 세 개의 빈티지(2012, 2015, 2010)를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해의 개성이 담긴 와인들은 야닉 알레노 그룹의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했다.야닉 알레노 셰프는 이번 디너를 위해 총 7코스로 구성된 메뉴를 설계했다. 캐비어를 시작으로 랑구스틴, 금태, 한우 밀푀유, 오리 가슴살 등 최고급 식재료가 그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통해 재탄생한다. 특히 일부 메뉴는 프랑스 현지 '라 타블 드 파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를 그대로 옮겨와 서울에서 파리의 미식을 경험하게 한다.와인 페어링 라인업 역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시작을 알리는 '돔 페리뇽 로제 2009' 샴페인을 필두로, 세계 최고급 화이트 와인 중 하나인 '코르통-샤를마뉴'가 해산물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린다. 메인 요리에는 세 종류의 '샤또 파비'가 순서대로 등장하며, 디저트는 명품 스위트 와인 '샤또 리외섹'이 마무리한다.이번 갈라 디너는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서울의 전경과 세계적인 셰프의 요리 철학, 그리고 최상급 와인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미식 예술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롯데백화점의 최상위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초청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