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하트 모양 프링글스, 원재료가 뭐길래?

 하트 모양의 프링글스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됐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다국적 식품 제조업체 켈라노바가 '프링글스 하트 미니로즈'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사랑의 계절인 4~5월을 맞아 기획된 시즌 한정 제품으로, 총 86만 개의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하트 모양의 프링글스는 기존 제품과는 다른 색상과 향, 형태를 가지고 있다. 비트에서 추출한 색소로 분홍빛을 내며, 장미 오일 향과 바닐라 풍미를 더해 '단짠단짠'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비트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지만, 가공식품에서 사용되는 비트 추출물은 건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프링글스의 하트 모양 제품은 단순한 스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연인이나 친구와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건강 효과는 비트를 충분한 양으로 꾸준히 섭취했을 때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달고 짠 맛이 동시에 나는 과자는 식욕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과도한 식욕을 유발할 수 있으며, 나트륨과 당의 섭취량이 증가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체중 조절 중이거나 대사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프링글스 하트 미니로즈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은 한국에서만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할 것이다. 하트 모양의 스낵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켈라노바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여행핫클립

‘고 풀 닌자’ 시즌, 레고랜드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

닌자고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그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강조되었다.첫 번째 퍼포먼스인 ‘휩 어라운드 댄스 파티’는 브릭스트리트 원형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에서는 주인공 ‘소라’와 닌자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악당에게 빼앗긴 에너지를 되찾는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프리 댄스와 얼음 땡 미션을 통해 에너지 미터를 채워나가며, 닌자 롤 동작을 따라 하면서 협력의 즐거움을 느낀다.두 번째 퍼포먼스인 ‘세레모니 오브 닌자’에서는 인기 캐릭터 ‘로이드’와 ‘니야’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정식 닌자로 임명하는 서약식을 진행한다. 닌자 훈련을 쌓아온 어린이들은 레고 닌자고 구역과 파크 전역에서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한 후, 이 공연에 참여하여 스핀짓주와 발차기 같은 동작을 익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파크 곳곳에는 캐릭터들과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밋앤그릿’ 포토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인기 닌자인 ‘로이드’는 야간 개장 시 파크 내부와 레고랜드 호텔에서 깜짝 출현하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레고랜드는 이번 시즌 동안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기 어트랙션을 이용해 스탬프를 모으면 한정판 랜덤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평일에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무료로 레고 닌자고 가면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닌자를 찾는 ‘닌자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 후 인증샷을 남기면 추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고 풀 닌자’ 시즌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레고랜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