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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신작 ‘왕과 사는 남자’ 속 이선균 이름 포착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을 마친 뒤 올라가는 엔딩 크레딧에서 뜻밖의 이름이 포착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제작진이 특별히 감사를 전하는 명단 속에 ‘이선균’이라는 이름이 명시된 사진이 공유되었다. 해당 사진은 영화관 스크린을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제작진은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는 정중한 문구 바로 아래 고인의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비록 제작사 측의 공식적인 확인 절차는 거치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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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름은 치욕" 훈장 거부 교장의 현재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 명의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장이 정권이 교체된 후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으로 3년 만에 훈장을 받게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을 지낸 길준용 씨는 지난달 28일, 충남교육청으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전수받았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밝혔다.길 전 교장은 2023년 2월 정년퇴직을 하면서 훈장 수여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이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했다.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훈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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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한지테마파크에 가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거대한 설치 예술 작품을 완성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오는 5월 개막하는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빛의 계단'이 시민 작가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그 첫발을 뗐다.'빛의 계단'은 단순한 전시가 아닌, 2026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대규모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이 순백의 한지 위에 그려낸 각자의 그림이 모여 2026개의 한지 등(燈)으로 재탄생하고, 축제 기간 동안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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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네 탓 공방에 시도민만 속탄다

대한민국의 지도를 새롭게 그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두고 여야가 벼랑 끝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2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날인 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로를 향해 무능과 횡포라는 거친 단어를 쏟아내며 책임 공방에 화력을 집중했다.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이 담긴 통합법이 정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이번 회기 내 통과 여부는 그야말로 안갯속에 빠진 형국이다. 지역 사회에서는 정치권의 핑퐁 게임에 애꿎은 지역 발지만 발목 잡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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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무조건 50만원 간다!!! SM 진흙탕 싸움 진짜 위너는? -
(ENG) 2️⃣ 전국민이 다 춘 헤이마마 춤, 이 정도면 노제 씨 한강뷰 아파트 한 채는 마련하셨겠지? (순수한 궁금증) / [문명특급 EP.222-2] -
염정아표 된장 칼국수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타이틀 티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린 살인사건, MBC 240816 방송 -
[🏹결승전] 🇰🇷김하준 vs 🇰🇿압둘린 일파트 | 리커브 남자개인 [2024 WAA 아시아컵 3차 양궁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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