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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W' 곽선희, 동성 연인과 11월 뉴욕서 결혼 선언
'강철부대W'에 출연했던 곽선희가 동성 연인과의 결혼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다. 26일 유튜브 채널 '생방송여자가좋다'에 출연한 곽선희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함께 첫 만남부터 결혼 계획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곽선희는 자신을 "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현재는 모델과 마라토너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연인은 "서울에서 F&B 회사를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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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도 반한 '꿀피부 비법'은 한국에..외국인 환자 117배 폭증
대한민국이 피부과 진료를 위해 찾는 외국인 환자들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 15년간 한국 피부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무려 117배 폭증하며 K-뷰티 의료의 위상을 입증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국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는 총 70만5044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도(23만9060명) 대비 약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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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숨겨진 '맨발 테마파크'... 야간에도 즐기는 7km 황토길의 매력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트렌드로 맨발걷기가 주목받고 있다. 전국 곳곳에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자연의 감촉을 온전히 느끼며 심신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국내 최고의 맨발걷기길 10곳을 소개한다.서대문구 안산자락길은 국내 최장 7km의 무장애 데크길로 유명하다. 건식과 습식 황토, 족욕탕, 지압길 등 맨발걷기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맨발 테마파크'라 불릴 만하다. 아까시숲, 메타세쿼이아숲 등 테마별 숲길과 야간 조명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서초구 매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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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수부 장관, HMM 부산 이전 '노사 만남' 예고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수부의 부산 이전을 올해 연말까지 반드시 완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해수부 산하 이전 대상 공공기관도 최대한 신속히 확정해 발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전 장관은 지난 2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의 질의에 답하며 "내부적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검토하고 있다. 조만간 지정해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다. 그는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고, 국민께 드린 약속인 만큼 신속히 준비하겠다"며 연말까지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