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25년만 가장 많은 무효표"

 이는 19대 대통령 선거(135,733표)와 18대 대통령 선거의 무효표 수의 2배에 불과한 것으로, 국민의 힘 윤석열 당선인과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격차를 넘어선 수치이다.

 

10일 새벽 개표율 100% 기준 무효표는 30만7542표였다.

 

이번 선거의 무효표 수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40만195표를 기록한 이후 25년 만에 가장 많았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새로운 물결 김동연 후보의 사퇴가 무효표 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용지가 인쇄된 후 두 후보는 후보직을 포기했다. 따라서 현장 인쇄된 투표용지를 통한 사전투표의 경우 투표용지에는 2명의 이름 옆에 '출구'라는 글자가 표시되지만, 사전 인쇄된 투표용지가 배부되는 본 투표용지는 '출구' 표시가 없다. .

 

한편 이번 총선에는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34067853명이 참여했다. 

 

전체 투표율은 77.1%였다.

 

여행핫클립

국내 호텔 1박 값으로 일본서 54홀 라운드 즐기기

시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주말 골프 1회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골프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3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부산항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 일본 시모노세키로 이동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떠나는 밤샘 여행은 골프 외에 또 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골프장과 호텔까지 안내해 이동의 불편함을 없앴다.라운드가 펼쳐지는 곳은 야마구치현의 산요 국제 컨트리클럽이다. 1980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 클럽이다.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에서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49만 9000원이라는 가격에는 왕복 선박료(다인실 기준), 유류할증료, 부두세가 모두 포함됐다. 현지에서는 2박 호텔 숙박과 조식 2회, 클럽하우스 중식 2회, 그리고 총 54홀의 그린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여행자 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물론 모든 비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다. 선박 내에서 이용하는 식사는 개인 부담이며, 일본 현지에서 출국 시 지불해야 하는 부두세 3,020엔과 골프백 운송료 약 1만 8000원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보다 편안한 선박 여행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고 선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해당 특가 상품은 3월 2일, 4일, 6일, 8일, 10일, 12일 단 6회 출발에 한해 적용된다. 테라투어 측은 가격과 코스 만족도를 모두 잡은 기획 상품으로, 색다른 일본 골프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