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여행, 맛있는 대게도 먹고, 온천도 즐기고

형형색색의 단풍이 사라지고 벌써 추운 겨울이 되었다.

 

전국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져 나날이 동장군이 힘을 얻고 있다.

 

온몸이 움츠러드는 요즘, 겨울 정취를 만끽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 소식과 함께 찾아온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은 맛있는 대게철이 돌아왔다는 사실이다. 

 

대게의 발상지인 경북 울진에 가면 마음껏 자란 싱싱한 대게를 먹을 수 있다. 

 

경상북도 울진은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청정 동해와 겨울의 추위를 한 방에 녹일 따끈따끈한 덕구와 백암온천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행복해지는 겨울 여행지이다. 

 

'울진'이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맛있는 음식과 보물이 넘치는 곳이다.

 

여행핫클립

호캉스 지금이 기회, 조선호텔 최대 80% 할인 시작

위치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객실과 레스토랑은 물론, 각종 리빙 상품까지 총 5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객실 할인이다.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그래비티 등 주요 호텔의 객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특히 '72시간 한정 딜'을 통해 일부 인기 상품을 특별가로 예약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의 스위트 객실과 그랜드 조선 제주의 로얄 스위트 객실이 정상가 대비 8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풀리는 등, 프리미엄 호캉스를 계획하던 고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미식가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조선 팰리스의 콘스탄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 등 8개 호텔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이용권을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경우,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티 세트와 중식당 특별 메뉴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집에서도 호텔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홈 다이닝 및 리빙 상품도 대거 준비됐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200여 종의 와인을 최대 45% 할인하며, 조선델리의 인기 케이크와 프리미엄 김치 등도 20~25%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레저 부문의 할인도 눈길을 끈다. 아쿠아필드(고양, 하남, 안성)는 다점포 입장권을 선착순 300개 한정으로 1+1 판매하며, 부산 센텀 스파랜드의 대인 이용권은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어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행사 기간 동안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추가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최대 25%, 리테일 상품 40%, 레저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으로, 이번 행사의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