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덜 썩게 만드는 균에 강한 재료 나와

세균을 죽이거나 자라지 못하게 하는 항균성이 높은 '치아 수복 재료'가 개발되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9일 서울 한 대학 교수팀은 보철물을 보완하여 세균 저항성을 개선한 치과용 수복 재료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충치가 있는 치아는 마치 벌레가 먹은 것처럼 홈에 의해 손상된다.

 

치과에 가면 영향을 받은 부위에 치과용 시멘트를 채워 치아를 복원한다.

 

그 결과 기존 RMGIC에 비해 불소이온과 스트론튬 방출량이 각각 10%, 20% 증가했고 항균성이 향상됐다. 

 

석회화된 결절의 수도 이전보다 약 50% 증가했으며 칼슘 등 치아 성분을 재생시켜 충치의 진행을 늦추는 치아 재광화 작용도 일어났다. 

 

재료 표면에 남아있는 타액의 박테리아 확률은 28% 감소했으며 특히 혐기성 세균인 베이요넬라균의 성장이 억제됐다.

 

여행핫클립

속초 바다 보며 즐기는 호텔 봄 한정 메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풍미를 더한 왕새우 구이,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등 한식, 중식, 일식, 지중해식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요리들이 준비된다.같은 층의 카페 ‘호라이즌’에서는 봄나물을 서양 요리에 접목한 이색적인 단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과 바질 페스토로 맛을 낸 새우 크림 페투치네 등은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호라이즌’은 ‘호라이즌 인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한 5종의 특별 음료를 출시했다.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말차 코코, 말차 라테를 비롯한 모든 음료는 각 1만 7천 원에 판매되어 향긋한 봄의 여유를 선사한다.24층 고층에 자리한 ‘보스코’ 바에서는 봄의 낭만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다. 솜사탕 장식이 올라간 ‘핑크 클라우드’부터 온더락 스타일의 ‘카카오 블라썸’까지,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들은 속초의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카시아 속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뷔페부터 파스타, 스페셜티 음료, 감각적인 칵테일에 이르기까지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형태로 봄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