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의 성과 부각한 윤 대통령, "협력의 새 시대 열려"

 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귀국한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한미일 정상회의의 성과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일 삼국 간의 새로운 협력의 시대가 열렸다며 포괄적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평했다.

 

또한 한미일 협력이 인도태평양 등 범 지역 협력체로 커질 것이라며, 강력한 협력체로 기능하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민들의 위험은 확실하게 줄고 기회는 커질 것이라며, 협력이 강화되고 신흥기술 경쟁에도 유리한 지점을 차지할 수 있으리라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진정한 평화는 오직 압도적 힘에 의해서만 지켜진다고 언급하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응징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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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오아시스, 5월에 여름을 열다

월 11일까지 운영될 오아시스는 서울 한복판에서 해외 휴양지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남산의 녹음에 둘러싸인 이곳은 해외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풍경을 자랑한다. 성인풀과 유아풀은 물론, 따뜻한 자쿠지까지 갖춰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으며, 온수 시스템을 완비해 쌀쌀한 날씨에도 구애받지 않고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다.오아시스의 상징과도 같은 23개의 독립된 ‘프라이빗 카바나’는 올해도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각 카바나에는 개별 풀과 넉넉한 다이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완벽한 공간을 제공한다.수영과 함께 즐길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엔터테인먼트도 빠질 수 없다. 풀사이드에 위치한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물놀이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과 음료를 제공하며, 시즌 동안에는 뜨거운 여름밤의 열기를 더할 풀파티와 라이브 공연이 곁들여진 선셋 와인마켓 등 풍성한 이벤트가 연이어 펼쳐진다.정식 개장에 앞서 5월 황금연휴 기간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가 먼저 손님을 맞는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행사에서는 대형 수상 놀이터와 정글보트, 물총 싸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가득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반얀트리 서울은 올해 페스티벌 분위기의 풀파티부터 낭만적인 와인 마켓까지, 예년보다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복판에서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