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福풍이 불어온다' 이건우 '바람 시리즈' 호텔에서 즐긴다

 서울드래곤시티호텔이 국내외 유명 미술관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 이건우 작가와 협업해 '바람 시리즈'를 전시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호텔 내에서 이건우 작가의 작품 11점을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 작품은 바람을 다양한 색상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한 '바람 시리즈'로 삶의 역경 속에서 복풍이 불어오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주 1회 전문 큐레이터를 초청해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진다. 

 

여행핫클립

투숙률 60% 급증…시그니엘 부산 '펫캉스'의 비밀

을 맞아 반려동물 동반 투숙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이번 서비스 강화의 핵심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N32'와 협업해 선보이는 반려견 전용 매트리스다. 국내 침대 업계 최초로 3대 펫 안심 인증을 획득한 이 매트리스를 펫 전용 객실에 도입해, 반려견에게도 최상의 휴식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실제로 시그니엘 부산의 펫 전용 객실 투숙률은 2025년 4분기 기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60%나 상승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증가가 호텔 서비스의 고급화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3월 한 달간 '미 앤드 마이 펫'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폐자원을 재활용해 만든 ESG 굿즈인 '업사이클링 산책 가방'을 증정한다.기존 패키지 구성 역시 한층 실용적으로 개편됐다. 활용도가 다소 낮았던 펫 가운 대신, 반려견과 함께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즐길 거리가 많은 '펫 파자마'를 새롭게 제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이 외에도 펫 전용 객실에는 케이크, 장난감, 덴탈케어 세트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와 함께 전용 식기, 계단, 배변 패드 등 반려견의 편의를 위한 각종 어메니티가 완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