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하자는 말에 친구 살해한 여고생, 15년 최고형 선고
대전지법은 25일 동급생에게 절교당하자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고생에게 검찰 구형량과 같은 징역 장기 15년·단기 7년을 선고했다. 이는 소년법상 최고형이다.재판부는 A양이 직접 자수했지만 반성하기보단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려는 모습이 보인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A양은 B양 집으로 찾아간 뒤 말다툼을 하다 B양을 때리고 목 졸라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실패해 119에 자진 신고했다.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