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고민 NO! '세나수'와 함께하는 수포자들을 위한 특별한 여정

 '세상에 나쁜 수학은 없다(세나수)'는 카오스재단이 선보이는 새로운 수학 토크쇼다. 

 

이 프로그램은 입시 수학 공부부터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까지, 다양한 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되었다. 국내 수학 분야의 권위자인 9명의 전문가가 함께 출연하여,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한다.

 

'세나수'는 카오스재단이 매년 봄과 가을마다 여는 무료 정기 강연인 카오스강연의 전통을 잇는 새로운 시도다. 이 강연은 주제로 선정된 수학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 수학을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이 프로그램의 주제는 수학을 다양한 분야와 관련하여 소개하고, 수학적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다. 

 

또, 주요 연사들이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수학이 현실 세계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수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여행핫클립

국내 호텔 1박 값으로 일본서 54홀 라운드 즐기기

시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주말 골프 1회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골프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3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부산항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 일본 시모노세키로 이동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떠나는 밤샘 여행은 골프 외에 또 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골프장과 호텔까지 안내해 이동의 불편함을 없앴다.라운드가 펼쳐지는 곳은 야마구치현의 산요 국제 컨트리클럽이다. 1980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 클럽이다.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에서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49만 9000원이라는 가격에는 왕복 선박료(다인실 기준), 유류할증료, 부두세가 모두 포함됐다. 현지에서는 2박 호텔 숙박과 조식 2회, 클럽하우스 중식 2회, 그리고 총 54홀의 그린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여행자 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물론 모든 비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다. 선박 내에서 이용하는 식사는 개인 부담이며, 일본 현지에서 출국 시 지불해야 하는 부두세 3,020엔과 골프백 운송료 약 1만 8000원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보다 편안한 선박 여행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고 선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해당 특가 상품은 3월 2일, 4일, 6일, 8일, 10일, 12일 단 6회 출발에 한해 적용된다. 테라투어 측은 가격과 코스 만족도를 모두 잡은 기획 상품으로, 색다른 일본 골프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