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 거미와 손잡다!

 가수 거미가 최근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음악 산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거미는 2003년 '그대 돌아오면'으로 데뷔 후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날 그만 잊어요'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이다. 특히 허스키한 음색과 저음역대,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메바컬쳐는 다이나믹 듀오, 따마, 쏠, 허성현, 페디 등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레이블로, 트렌디한 힙합과 R&B 장르의 음악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거미가 이번 계약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최근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메바컬처에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계획 주잉며,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핫클립

강심장이라면, 롯데월드 부산으로 향하라

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신규 놀이기구들을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예고했다.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은 '파이러츠스윙십'이다. 이 놀이기구는 최고 75도라는 아찔한 각도까지 솟아올랐다가 급강하하며 탑승객에게 무중력에 가까운 스릴을 선사하는 바이킹 형태의 어트랙션이다. 특히 바로 옆에 위치한 워터코스터 '자이언트스플래쉬'의 수로를 향해 돌진하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기존 바이킹과는 차별화된 긴장감을 제공한다.5월에는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포비든캐슬'이 로얄가든 존에 들어선다. 폐허가 된 성의 모습을 한 이 건물 내부는 높이 5m, 길이 38m에 이르는 거대한 3면 커브드 스크린으로 채워져 있다. 관람객은 특수 제작된 차량에 탑승해 공룡 섬을 탐험하는 영상과 함께 역동적인 움직임을 체험하게 된다.이 시뮬레이터는 단순한 영상 관람을 넘어, 영상 속 공룡과의 충돌이나 아슬아슬한 추격전 장면에 맞춰 차량이 상하로 움직이고 회전하는 등 정교한 모션 효과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탑승객은 마치 실제로 공룡들 사이를 질주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야간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하여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화려한 '불꽃놀이 with GLorry Lights' 쇼와 신나는 EDM DJ 파티가 연이어 펼쳐진다. 멀티미디어 맵핑 기술과 불꽃이 결합된 공연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이미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지는 EDM 파티에는 인기 DJ들과 퍼레이드 전문 댄서들이 함께하며, 테마파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다만, 소개된 모든 야간 프로그램은 기상 악화 등 현장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