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김종규 '부동산 투자' 커플

 배우 황정음이 7살 연하의 농구 스타 김종규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부동산 투자에 일가견이 있는 황정음과 비슷하게, 김종규 역시 일가견 있다는 평가가 제시되었다.

 

황정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고급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태원동은 고급 주택가로, 주거 환경이 한산한 것에 비해 보안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유명 연예인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 프로농구 원주DB 프로미 소속 김종규는 2022년에 강남구 논현동의 건물을 매입했고, 건물을 재건축하며 가치가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강남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잘 알려져 있다"라며 강남을 선택한 안목에 후한 평가를 했다.

 

한편, 황정음과 김종규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데이트하며 열애 소식이 알려졌다. 황정음 소속사 측은 "최근 만나기 시작했다"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핫클립

고흐의 흔적 따라…교황의 와인을 맛보는 특별한 여행

시간 만에 주파하는 특별 전세기가 올가을, 단 4회 한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남프랑스는 파리로 대표되는 프랑스의 도심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다. 눈부신 지중해를 품은 휴양 도시들과 고흐, 세잔 등 거장들의 예술혼이 서린 소도시들이 보석처럼 흩어져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상단을 차지하는 지역이다.이번 여정은 프랑스 최대 항구도시이자 남프랑스의 관문인 마르세유에서 시작해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소도시 카시스, 지중해의 대표 휴양지 니스로 이어지며 남프랑스 특유의 낭만적인 해안 풍광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예술과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도 빼놓을 수 없다. 인상파의 아버지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의 아틀리에를 거닐고, 빈센트 반 고흐가 '밤의 카페 테라스'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아를의 노란 집터에서 그의 뜨거웠던 예술혼을 느껴보는 시간은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미식 경험은 남프랑스 여행의 화룡점정이다. '교황의 와인'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해 깊은 풍미의 와인을 시음하고, 지중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지중해 요리를 맛보는 것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그 자체로 하나의 완벽한 콘텐츠가 된다.롯데관광개발이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로 선보이는 이번 남프랑스 7박 9일 패키지는 오는 9월, 매주 수요일 단 4차례 출발하며, 1인 가격은 799만 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