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파리올림픽에 140명 선수단 파견 '국민에 희망 전한다'

 우크라이나가 2024 파리 올림픽에 역대 최소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이번 올림픽에는 26개 종목에 14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이 중 육상 선수가 25명으로 가장 많고 배드민턴 선수가 1명으로 가장 적다. 이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스포츠 환경이 큰 타격을 입은 결과다.

 

전쟁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훈련장을 잃고, 일부는 해외로 대피하거나 목숨을 잃었다. 

 

배드민턴 선수 폴리나 부흐로바와 펜싱 선수 올가 카를란은 전쟁의 영향을 직접 경험하며 올림픽 준비를 해야 했다. 카를란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예외 조치로 파리 올림픽 출전이 허용됐다.

 

우크라이나 선수들은 파리 올림픽에서 전쟁 중에도 불구하고 출전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올림픽 참가가 전쟁의 현실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라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선수단의 노력과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여행핫클립

속초 바다 보며 즐기는 호텔 봄 한정 메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풍미를 더한 왕새우 구이,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등 한식, 중식, 일식, 지중해식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요리들이 준비된다.같은 층의 카페 ‘호라이즌’에서는 봄나물을 서양 요리에 접목한 이색적인 단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과 바질 페스토로 맛을 낸 새우 크림 페투치네 등은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호라이즌’은 ‘호라이즌 인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한 5종의 특별 음료를 출시했다.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말차 코코, 말차 라테를 비롯한 모든 음료는 각 1만 7천 원에 판매되어 향긋한 봄의 여유를 선사한다.24층 고층에 자리한 ‘보스코’ 바에서는 봄의 낭만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다. 솜사탕 장식이 올라간 ‘핑크 클라우드’부터 온더락 스타일의 ‘카카오 블라썸’까지,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들은 속초의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카시아 속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뷔페부터 파스타, 스페셜티 음료, 감각적인 칵테일에 이르기까지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형태로 봄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