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지옥' 시즌2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10일 공개했다. 

 

25일 공개되는 시즌2는 부활한 새진리회 의장 정진수(김성철)와 박정자(김신록)를 중심으로,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다양한 세력 간의 갈등을 다룬다.

 

공개된 포스터는 두 부활자와 결연한 표정의 민혜진을 담고 있으며, 고지가 계속되고 있음을 암시한다. 

 

예고편에서는 정진수가 불길 속에서 부활하는 장면이 시작되며, 화살촉 세력의 확장을 보여준다.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보호하며 새로운 교리를 만들려 하고, 민혜진은 이에 맞서 싸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시즌2가 인물 간의 갈등을 더욱 깊게 다루며 예측 불가한 전개와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고, 시즌2는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여행핫클립

미쉐린 3스타 셰프의 만찬, 와인 라인업이 '역대급'

등급 와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이어져 온 하이엔드 와인 페어링 시리즈의 일환이다. 매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미식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 시리즈는, 브루고뉴의 명생산자와 보르도 5대 샤또 와인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그 정점을 찍는 무대로 기획되었다.주인공은 보르도 생테밀리옹 지역의 최고 등급(그랑 크뤼 클라세 A) 와인인 '샤또 파비'다. 특히 와이너리의 잠재력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평가받는 세 개의 빈티지(2012, 2015, 2010)를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해의 개성이 담긴 와인들은 야닉 알레노 그룹의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했다.야닉 알레노 셰프는 이번 디너를 위해 총 7코스로 구성된 메뉴를 설계했다. 캐비어를 시작으로 랑구스틴, 금태, 한우 밀푀유, 오리 가슴살 등 최고급 식재료가 그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통해 재탄생한다. 특히 일부 메뉴는 프랑스 현지 '라 타블 드 파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를 그대로 옮겨와 서울에서 파리의 미식을 경험하게 한다.와인 페어링 라인업 역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시작을 알리는 '돔 페리뇽 로제 2009' 샴페인을 필두로, 세계 최고급 화이트 와인 중 하나인 '코르통-샤를마뉴'가 해산물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린다. 메인 요리에는 세 종류의 '샤또 파비'가 순서대로 등장하며, 디저트는 명품 스위트 와인 '샤또 리외섹'이 마무리한다.이번 갈라 디너는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서울의 전경과 세계적인 셰프의 요리 철학, 그리고 최상급 와인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미식 예술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롯데백화점의 최상위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초청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그 특별함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