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미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홍콩관광청은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하버프론트에서 와인·다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35개국의 다양한 와인과 증류주를 맛볼 수 있으며, 구이저우 바이주와 제이드 도브 카베르네 같은 특별한 주류도 제공된다. 

 

진과 위스키를 위한 새로운 존이 마련되고, 스타 셰프와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워크숍도 열린다. 

 

축제가 끝난 후에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테이스트 어라운드 타운'이 열려 홍콩의 미식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행핫클립

투숙률 60% 급증…시그니엘 부산 '펫캉스'의 비밀

을 맞아 반려동물 동반 투숙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이번 서비스 강화의 핵심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N32'와 협업해 선보이는 반려견 전용 매트리스다. 국내 침대 업계 최초로 3대 펫 안심 인증을 획득한 이 매트리스를 펫 전용 객실에 도입해, 반려견에게도 최상의 휴식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실제로 시그니엘 부산의 펫 전용 객실 투숙률은 2025년 4분기 기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60%나 상승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증가가 호텔 서비스의 고급화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3월 한 달간 '미 앤드 마이 펫'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폐자원을 재활용해 만든 ESG 굿즈인 '업사이클링 산책 가방'을 증정한다.기존 패키지 구성 역시 한층 실용적으로 개편됐다. 활용도가 다소 낮았던 펫 가운 대신, 반려견과 함께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즐길 거리가 많은 '펫 파자마'를 새롭게 제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이 외에도 펫 전용 객실에는 케이크, 장난감, 덴탈케어 세트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와 함께 전용 식기, 계단, 배변 패드 등 반려견의 편의를 위한 각종 어메니티가 완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