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단풍이 자생하는 이곳

 가을이 깊어가는 지금, 한국관광공사가 단풍 여행지를 소개했다.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은 102ha 규모의 숲으로, 남쪽 산책로를 따라 천연림, 육림호, 전나무숲 길을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소원나무'로 알려진 오리나무가 있는 휴게광장이 유명하다.

 

강원도 평창 오대산국립공원은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이어지는 숲길과 밀브릿지라는 전나무숲 쉼터가 있다. 이곳은 고 김익로 씨가 가꾼 숲으로, 숙소와 카페가 마련되어 있다.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메타세쿼이아 숲과 함께 스카이웨이, 스카이타워가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전라남도 나주 빛가람 치유의 숲은 다양한 식물이 자생하는 시험림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상남도 함양 상림은 1천년 넘은 나무들이 자생하는 숲으로, 1.6㎞의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함양남계서원이 있다.

 

여행핫클립

속초 바다 보며 즐기는 호텔 봄 한정 메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풍미를 더한 왕새우 구이,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등 한식, 중식, 일식, 지중해식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요리들이 준비된다.같은 층의 카페 ‘호라이즌’에서는 봄나물을 서양 요리에 접목한 이색적인 단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과 바질 페스토로 맛을 낸 새우 크림 페투치네 등은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호라이즌’은 ‘호라이즌 인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한 5종의 특별 음료를 출시했다.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말차 코코, 말차 라테를 비롯한 모든 음료는 각 1만 7천 원에 판매되어 향긋한 봄의 여유를 선사한다.24층 고층에 자리한 ‘보스코’ 바에서는 봄의 낭만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다. 솜사탕 장식이 올라간 ‘핑크 클라우드’부터 온더락 스타일의 ‘카카오 블라썸’까지,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들은 속초의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카시아 속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뷔페부터 파스타, 스페셜티 음료, 감각적인 칵테일에 이르기까지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형태로 봄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