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골문 ‘초비상’..비카리오 결국 수술대 올라

토트넘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오른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26일 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60분 동안 경기를 뛰었다. 이후 상태가 악화되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비카리오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회복 후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12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13실점을 기록했고, 중요한 선방을 29번이나 해냈다. 그의 부상으로 토트넘은 큰 타격을 입었고, 비카리오가 복귀할 때까지 프레이저 포스터가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토트넘은 이미 히샬리송, 미키 판 더 펜 등의 주요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에서 또 한 명의 주전 선수를 잃게 되어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여행핫클립

‘고 풀 닌자’ 시즌, 레고랜드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

닌자고 세계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그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강조되었다.첫 번째 퍼포먼스인 ‘휩 어라운드 댄스 파티’는 브릭스트리트 원형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에서는 주인공 ‘소라’와 닌자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악당에게 빼앗긴 에너지를 되찾는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프리 댄스와 얼음 땡 미션을 통해 에너지 미터를 채워나가며, 닌자 롤 동작을 따라 하면서 협력의 즐거움을 느낀다.두 번째 퍼포먼스인 ‘세레모니 오브 닌자’에서는 인기 캐릭터 ‘로이드’와 ‘니야’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정식 닌자로 임명하는 서약식을 진행한다. 닌자 훈련을 쌓아온 어린이들은 레고 닌자고 구역과 파크 전역에서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한 후, 이 공연에 참여하여 스핀짓주와 발차기 같은 동작을 익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파크 곳곳에는 캐릭터들과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밋앤그릿’ 포토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인기 닌자인 ‘로이드’는 야간 개장 시 파크 내부와 레고랜드 호텔에서 깜짝 출현하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레고랜드는 이번 시즌 동안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기 어트랙션을 이용해 스탬프를 모으면 한정판 랜덤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평일에는 크리에이티브 워크숍에서 무료로 레고 닌자고 가면을 제공한다. 또한,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닌자를 찾는 ‘닌자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 후 인증샷을 남기면 추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이번 ‘고 풀 닌자’ 시즌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레고랜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