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 무대로..뮤지컬 '어제의 시', 내년 1월 개막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가 내년 1월 7일부터 28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이성준 작가의 소설 ‘붉은 진달래’를 원작으로, 1923년 간토대학살을 계기로 독립운동에 헌신한 조선 독립 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제강점기, 우리 선조들이 언어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투쟁을 다룬다.

 

특히 이 뮤지컬은 서정시인 김소월의 시를 테마로 한 최초의 뮤지컬로, 그의 시들을 노랫말로 활용하여 독립운동의 열망과 조국의 아픔을 표현한다. 김소월 시인의 상징성에 기초한 서사를 전면에 내세워 그의 작품을 재조명하며, 역사적 사건을 대중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제작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김성배 작가, 이율구 음악감독, 이강선 연출가 등 많은 창작진이 의기투합하여 작업을 이끌고 있다.

 

 

 

여행핫클립

호캉스 지금이 기회, 조선호텔 최대 80% 할인 시작

위치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객실과 레스토랑은 물론, 각종 리빙 상품까지 총 5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객실 할인이다.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그래비티 등 주요 호텔의 객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특히 '72시간 한정 딜'을 통해 일부 인기 상품을 특별가로 예약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의 스위트 객실과 그랜드 조선 제주의 로얄 스위트 객실이 정상가 대비 8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풀리는 등, 프리미엄 호캉스를 계획하던 고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미식가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조선 팰리스의 콘스탄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 등 8개 호텔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이용권을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경우,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티 세트와 중식당 특별 메뉴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집에서도 호텔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홈 다이닝 및 리빙 상품도 대거 준비됐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200여 종의 와인을 최대 45% 할인하며, 조선델리의 인기 케이크와 프리미엄 김치 등도 20~25%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레저 부문의 할인도 눈길을 끈다. 아쿠아필드(고양, 하남, 안성)는 다점포 입장권을 선착순 300개 한정으로 1+1 판매하며, 부산 센텀 스파랜드의 대인 이용권은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어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행사 기간 동안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추가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최대 25%, 리테일 상품 40%, 레저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으로, 이번 행사의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