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 원짜리 케이크' 먹는 사람은 누구? '초호화' 케이크 전쟁 개장

 서울신라호텔이 연말을 맞아 최고 40만 원짜리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를 포함한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 4종을 출시했다. 

 

이는 국내 특급 호텔 케이크 중 가장 비싼 가격으로, 트러플 양을 25% 늘리고 프랑스 디저트 와인을 사용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35만 원짜리 '위시 휠' 케이크를 포함한 13종을 선보였으며, 시그니엘은 21만 원짜리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박스'를 판매한다. 

 

특급 호텔들이 초호화 케이크로 경쟁을 벌이며 고급 케이크 시장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여행핫클립

롯데호텔 뷔페에 '명품 냄비' 등장!

맞아, 음식의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러브 온더 테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6주간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라세느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르크루제 특유의 감각적인 색감이 더해진 특별한 플레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100년 전통의 르크루제가 자랑하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뷔페 메뉴에 접목하는 것이다.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지닌 르크루제의 시그니처 무쇠 주물 제품이 그릴 및 한식 코너에 활용되어, 요리의 온기와 풍미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준다.단순히 음식을 따뜻하게 제공하는 것을 넘어, 르크루제의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한 테이블 연출은 고객들에게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호텔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식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세느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르크루제 30% 할인권이 제공된다.또한, SNS나 네이버 리뷰를 통해 방문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세느 2인 식사권, 딸기 뷔페 이용권, 르크루제 제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