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이 NYT 통해 밝힌 이혼 후 심경고백

 한류스타 안재현이 세계적 권위지 뉴욕타임즈(NYT)의 주목을 받았다. 모델 출신 배우에서 이제는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새로운 도전이 세계 최고 권위 언론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HB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달 26일자 뉴욕타임즈가 '주얼리 사업을 키우고 있는 한국 스타(A Korean Star Is Growing His Jewelry Line)'라는 제목으로 안재현의 심층 인터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패션 섹션의 주요 기사로 다뤄져, 안재현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6년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한 안재현은, 자신의 커리어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패션 업계에 뛰어들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모델의 수명은 한정적이지만, 패션 업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며 주얼리 사업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의 주얼리 컬렉션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안재현은 "사랑하는 이에게 꽃을 선물하는 순간의 행복감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었다"며 "나 자신도 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을 주얼리로 재해석하고 싶었다"고 디자인 철학을 밝혔다. 이러한 그의 섬세한 감성은 주얼리 디자인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국내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뷰를 진행한 저명 저널리스트 캐서린 베켓은 안재현의 다면적인 매력에 주목했다. 그는 "안재현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특히 "삶의 본질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의미 있는 삶에 대해 고민하는 성찰적인 면모가 인상적"이라며 높이 평가했다.

 

연기자로서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안재현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와 JTBC '끝사랑', 웹 예능 '천에오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tvN '핸썸가이즈'에 출연 중인 그는 예능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해 2020년 이혼이라는 개인사적 굴곡을 겪었지만, 이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안재현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의 이번 뉴욕타임즈 인터뷰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행핫클립

명동에 등장한 무제한 주류 뷔페, 회식 장소는 여기

동과, 자유분방한 파티 분위기의 목시 서울 명동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호텔은 무제한 다이닝과 주류를 공통분모로, 상반된 콘셉트의 프로모션을 펼치며 명동을 찾는 다양한 취향의 미식가들을 공략한다.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라팔레트 파리’ 레스토랑은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라페트 뷔페 &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이라는 이름 아래, 육류와 해산물을 아우르는 ‘서프 앤 터프’ 스타일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테이블에 먼저 제공되는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채끝 등심, 양갈비 등 프리미엄 그릴 요리가 메인을 장식한다.신선한 제철 생선회와 광동식 중식, 한식 등 세계 각국의 요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여기에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과 생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다이닝의 품격을 높인다. 특히 특정 요일 디너 시간에는 전문 페이스트리 셰프가 만든 약 16종의 화려한 딸기 디저트 뷔페가 추가되어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반면, 같은 건물의 목시 서울 명동은 보다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내세운다. 라운지 바 ‘바 목시’에서 진행되는 ‘애프터-워크’ 프로모션은 퇴근 후의 직장인이나 단체 모임을 겨냥했다. 약 16종의 메뉴로 구성된 세미 뷔페와 함께 스파클링 와인, 하이볼, 생맥주 등 인기 주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곳의 진정한 매력은 식사와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에 있다. 네온사인이 빛나는 공간 한편에 젠가, 보드게임, 아케이드 게임기 등이 마련된 게임존이 있어 자유롭게 어울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최소 20인 이상 예약 시 이용 가능한 이 프로모션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즐거운 파티 경험을 제공한다.르메르디앙과 목시 서울 명동의 이번 프로모션은 한 공간 안에서 격식 있는 다이닝과 유쾌한 파티라는 두 가지 상반된 선택지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취향과 모임의 성격에 따라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을 선택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