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프랑스 신임 장관 "사실무근" 부인

 프랑스 신임 장관이 과거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데미안 아바드(42)가 장애인 담당 장관으로 임명된 다음 날인 20일 한 탐사전문 웹사이트에서 이러한 의혹을 보도하면서 시작됐다.

 

탐사전문 한 웹사이트에서는 2010년과 2012년에 각각 2명의 여성이 아바드 장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도되었다.

 

한 여성은 2010년 10월 아바드와 저녁식사를 하고 샴페인을 한 잔 마시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호텔 방에서 속옷 차림으로 아바드와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은 2011년 아바드와 저녁 식사를 하고 성관계를 맺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으나 나중에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지만 아바드는 그러지 않았다. 

 

이 여성은 2012년 아바드를 고소하기 위해 경찰서에 갔으나 2017년 정식 고소장을 접수했고 당시 경찰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라며 사건을 종결했다.

 

 

 

 

 

 

 


 

 

여행핫클립

속초 바다 보며 즐기는 호텔 봄 한정 메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풍미를 더한 왕새우 구이,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등 한식, 중식, 일식, 지중해식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요리들이 준비된다.같은 층의 카페 ‘호라이즌’에서는 봄나물을 서양 요리에 접목한 이색적인 단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과 바질 페스토로 맛을 낸 새우 크림 페투치네 등은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호라이즌’은 ‘호라이즌 인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한 5종의 특별 음료를 출시했다.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말차 코코, 말차 라테를 비롯한 모든 음료는 각 1만 7천 원에 판매되어 향긋한 봄의 여유를 선사한다.24층 고층에 자리한 ‘보스코’ 바에서는 봄의 낭만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다. 솜사탕 장식이 올라간 ‘핑크 클라우드’부터 온더락 스타일의 ‘카카오 블라썸’까지,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들은 속초의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카시아 속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뷔페부터 파스타, 스페셜티 음료, 감각적인 칵테일에 이르기까지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형태로 봄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