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車에 대한 보조금이 韓 전기車에 비해 줄어들어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내놨다. 수입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이 국산 전기차에 비해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중국산 전기버스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 중국의 반발이 예상된다.
센터운영 및 유지보수이력 전산시스템의 구비 여부에 따라 지원금 비율을 차등 적용하였는데 직영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전산시스템을 갖추면 보조금 100%를 지급하고, 전산시스템은 있고 직접 운영하지 않고 협력업체를 통해 운영하면 90%, 센터는 있지만 컴퓨터 시스템이 없으면 80%만 지급한다.
사실상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국내 업체들과는 다르게 수입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보조금을 삭감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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