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래퍼, '국민의힘' 선거캠프에서 '난동' 피워...
서울 도봉경찰서는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로 힙합계에서 유명한 30대 래퍼인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알려왔다. A 씨는 지난 2월 16일 오후 6시쯤 도봉구 쌍문역에서 김재섭 국민의힘 후보의 선거사무실에 근무하는 인원을 밀치고 욕설하는 등 난동을 피워 선거운동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심지어 A 씨는 4일에도 쌍문역 근처에서 선거운동 진행 중인 김 후보를 찾아가 시비를 걸다가 경찰에 제지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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