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갔다면 손을 꼭 씻어야 하는 이유

 질병관리본부의 2019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장실을 사용하고 손을 씻지 않는 비율은 33%에 달한다. 그나마 물로만 씻는 경우는 43%로, 결국 비누를 사용하여 씻는 이들은 24%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용변을 본 후 손을 씻지 않으면 세균에 노출될 수 있다. 자기도 모르게 피부에 튄 소변이 번식하여 황색포도상구균으로 번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패혈증과 세균성 폐렴과 같은 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셨을 때 감염되는 A형 간염에 대한 우려도 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자신도 모르게 대소변이 피부에 묻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고, 공중화장실의 문고리나 뚜껑, 레버 등에 튀어있는 남의 대소변이 접촉으로 옮겨올 수도 있다.

 

따라서 화장실을 이용했을 때 몸 곳곳에 대소변을 비롯한 세균이 몸에 닿을 가능성을 감안해 꼭 손을 씻어야 한다. 볼일을 본 것이 아니더라도 화장실에 들렀다면 꼭 손을 씻고 나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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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뷔페에 '명품 냄비' 등장!

맞아, 음식의 맛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러브 온더 테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6주간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라세느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르크루제 특유의 감각적인 색감이 더해진 특별한 플레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이번 협업의 핵심은 100년 전통의 르크루제가 자랑하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뷔페 메뉴에 접목하는 것이다.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지닌 르크루제의 시그니처 무쇠 주물 제품이 그릴 및 한식 코너에 활용되어, 요리의 온기와 풍미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준다.단순히 음식을 따뜻하게 제공하는 것을 넘어, 르크루제의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한 테이블 연출은 고객들에게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호텔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식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세느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르크루제 30% 할인권이 제공된다.또한, SNS나 네이버 리뷰를 통해 방문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세느 2인 식사권, 딸기 뷔페 이용권, 르크루제 제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