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의 음주'도 사실은 해롭다!

 직장인 전 씨(40)는 건강을 위해 유기농 식품과 운동을 하지만, 매일 와인을 마신다. 

 

많은 한국인이 소량의 술은 건강에 무해하다고 생각하지만, 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로 확인됐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소량 음주도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WHO도 "안전한 음주는 없다"고 선언했다.

 

음주로 인한 문제는 건강 악화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사고와 범죄 증가로 이어진다. 음주를 조장하는 광고가 많아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2023년 주류 광고는 69만 건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주류 광고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해외 사례를 참고해 경고 문구와 그림의 가시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행핫클립

블랙핑크 리사 등장한 태국 영상, 조회수 폭발한 이유

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태국관광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필 올 더 필링스(Feel All the Feelings)’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공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조회수 600만 회에 육박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리사가 직접 영상에 출연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내레이션까지 맡아 진정성을 더했다.이번 홍보 영상은 기존의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 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들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조명하는 데 집중한다. 이는 태국을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깊이 있고 품격 있는 문화 여행지로 새롭게 각인시키려는 태국관광청의 차별화된 전략이 담겨있다.이러한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는 국내 팬들을 겨냥한 온라인 이벤트를 발 빠르게 시작했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리사의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가장 인상 깊었거나 방문하고 싶은 장면을 캡처해 그 이유와 함께 댓글로 남기는 간단한 방식이다.이벤트는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8명에게 피자 세트, 치킨,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2일 같은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태국관광청은 리사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널리 확산시키는 동시에, 태국 여행에 대한 긍정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국내외에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