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데타 일어나나?" 외신들, '계엄령 선포'에 韓 민심 '분노' 보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철회는 외신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례적인 계엄령이 한국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고, 블룸버그는 한국이 민주주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로이터는 이 사건이 한국의 금융시장과 국제 외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계엄령이 북한의 군사행동을 자극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AP통신은 야당 의회를 향한 상징적 조치라고 분석했다. 

 

일본 언론도 이 사건을 중요하게 다루며, 한국의 정치적 갈등을 강조했다. BBC는 계엄군에 맞선 서울 시민들의 저항을 조명했다. 

 

영국 가디언과 프랑스 AFP는 윤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에 대해 비판하며, 한국의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을 우려했다.

 

여행핫클립

스키 타고 즐기는 딸기 뷔페?…겨울 호캉스의 '끝판왕'

'에서 주말 한정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 '스노위 스트로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월 10일부터 3월 2일까지 겨울 시즌 동안 주말과 공휴일에 한정적으로 운영된다. 매년 스키장 이용객과 투숙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딸기 뷔페를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메뉴 구성과 공간 연출 모든 면에서 공을 들였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 마련된 '웰컴 드링크 존'이다. 방문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스파클링 와인 또는 프리미엄 딸기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하며 기분 좋은 식사를 시작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뷔페를 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려는 리조트 측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디저트 라인업은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20여 종의 딸기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꾸려졌다. 신선한 딸기를 듬뿍 올린 생크림 케이크와 요거트롤부터, 갸또 쇼콜라, 딸기 모나카 등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단순히 디저트만 즐기는 뷔페가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부채살구이를 비롯해 후토마끼, 딸기 루꼴라 피자 등 100여 종에 이르는 풍성한 브런치 식사 메뉴를 함께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달콤한 디저트와 든든한 식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곤지암리조트의 '스노위 스트로베리'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기준 5만 9천 원, 어린이는 3만 5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