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 대표단 중 1명 사망


5일 보도에 따르면  28일 우크라이나 측 협상단과 함께 러시아와 1차 협상을 진행한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데니스 키레예프가 '특별임무'를 수행하던 중 숨졌다고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은 "데니스 키레예프, 알렉세이 이바노비치, 발레리 치시네프 등 세 명이 나라를 지키다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당국은 키레프의 반역을 뒷받침하는 통화 기록과 데이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리예프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키레예프는 우크라이나 국영저축은행 이사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 감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알렉산드르 두빈스키 우크라이나 의원은 키리예프가 반역 혐의로 우크라이나 보안 관리들에 의해 구금되고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두빈스키 의원은 키리예프가 우크라이나의 대표로서 점령 세력과 협상 테이블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었는지 의심스럽다면서 진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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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고 즐기는 딸기 뷔페?…겨울 호캉스의 '끝판왕'

'에서 주말 한정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 '스노위 스트로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월 10일부터 3월 2일까지 겨울 시즌 동안 주말과 공휴일에 한정적으로 운영된다. 매년 스키장 이용객과 투숙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딸기 뷔페를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메뉴 구성과 공간 연출 모든 면에서 공을 들였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 마련된 '웰컴 드링크 존'이다. 방문객들은 입장과 동시에 스파클링 와인 또는 프리미엄 딸기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하며 기분 좋은 식사를 시작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뷔페를 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려는 리조트 측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디저트 라인업은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20여 종의 딸기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꾸려졌다. 신선한 딸기를 듬뿍 올린 생크림 케이크와 요거트롤부터, 갸또 쇼콜라, 딸기 모나카 등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단순히 디저트만 즐기는 뷔페가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부채살구이를 비롯해 후토마끼, 딸기 루꼴라 피자 등 100여 종에 이르는 풍성한 브런치 식사 메뉴를 함께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달콤한 디저트와 든든한 식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곤지암리조트의 '스노위 스트로베리' 뷔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기준 5만 9천 원, 어린이는 3만 5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