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H조에서 손흥민보다 몸값이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

 8000만 유로. 한화로 약 1073억원. 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에 따르면 한국 최고의 선수 손흥민에게 붙은 가격표다.

 

 

 

손흥민의 가치 순위는 세계 14위다. 공동 가치평가에는 페드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제이든 산초, 잭 그릴리쉬, 사디오 마네 등이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보다 가치가 순위가 높은 사람은 H조에 단 한 명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포르투갈의 핵심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로 현재 이적료는 9000만 유로, 한화로 1208억원으로 추산된다. 세계 6위이며 필 포든(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 케빈 데 브라위너(벨기에 맨체스터 시티),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브라질)와 같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여행핫클립

속초 바다 보며 즐기는 호텔 봄 한정 메뉴

메뉴로 구성되어, 동해의 푸른 전경과 함께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4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스프링 시즌 뷔페’를 선보인다. 냉이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 달래와 마늘로 풍미를 더한 왕새우 구이, 쑥갓 꽃게 칠리 크랩 등 한식, 중식, 일식, 지중해식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요리들이 준비된다.같은 층의 카페 ‘호라이즌’에서는 봄나물을 서양 요리에 접목한 이색적인 단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고사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참나물과 바질 페스토로 맛을 낸 새우 크림 페투치네 등은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또한 ‘호라이즌’은 ‘호라이즌 인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한 5종의 특별 음료를 출시했다.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말차 코코, 말차 라테를 비롯한 모든 음료는 각 1만 7천 원에 판매되어 향긋한 봄의 여유를 선사한다.24층 고층에 자리한 ‘보스코’ 바에서는 봄의 낭만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날 수 있다. 솜사탕 장식이 올라간 ‘핑크 클라우드’부터 온더락 스타일의 ‘카카오 블라썸’까지, 독특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하는 칵테일들은 속초의 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순간을 완성한다.카시아 속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뷔페부터 파스타, 스페셜티 음료, 감각적인 칵테일에 이르기까지 호텔 곳곳에서 다채로운 형태로 봄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