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바다에서 즐기는 흥과 맛의 향연... 제주도로 Go

청정 제주 바다의 대표 겨울물고기 방어가 찾아왔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한 달 동안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제22회 최남단 방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깨끗한 바다에서 즐기는 흥과 흥의 향연'을 테마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제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축제 기간에는 방어 맨손 잡기, 수산시장 경매, 가두리 낚시 체험, 방어 시식회 등 방어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과 해녀가요제, 테왁 만들기, 투호던지기, 어린이 체험존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연도는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을 한 달로 정했다.

 

여행핫클립

국내 호텔 1박 값으로 일본서 54홀 라운드 즐기기

시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내 주말 골프 1회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품은 골프 전문 여행사 테라투어가 3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부산항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 일본 시모노세키로 이동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떠나는 밤샘 여행은 골프 외에 또 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이 골프장과 호텔까지 안내해 이동의 불편함을 없앴다.라운드가 펼쳐지는 곳은 야마구치현의 산요 국제 컨트리클럽이다. 1980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명문 클럽이다. 동코스와 서코스 각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어, 골퍼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에서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49만 9000원이라는 가격에는 왕복 선박료(다인실 기준), 유류할증료, 부두세가 모두 포함됐다. 현지에서는 2박 호텔 숙박과 조식 2회, 클럽하우스 중식 2회, 그리고 총 54홀의 그린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여행자 보험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물론 모든 비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다. 선박 내에서 이용하는 식사는 개인 부담이며, 일본 현지에서 출국 시 지불해야 하는 부두세 3,020엔과 골프백 운송료 약 1만 8000원은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보다 편안한 선박 여행을 원할 경우, 추가 비용을 내고 선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해당 특가 상품은 3월 2일, 4일, 6일, 8일, 10일, 12일 단 6회 출발에 한해 적용된다. 테라투어 측은 가격과 코스 만족도를 모두 잡은 기획 상품으로, 색다른 일본 골프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