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36시간 직후 광주 찾은 전두환 손자 "사죄할 기회에 감사"
30일 새벽 광주에 도착한 전우원씨가 태어나서 광주에 처음 와본다며 많은 분들의 환영에 감사하다고 전했다.앞서 전 씨는 28일 입국과 동시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경찰 조사 후 29일 오후 8시쯤 석방됐다. 경찰은 전씨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하고 자진 귀국한 점 등을 감안해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직 대통령 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경찰 조사 36시간을 마친 직후 29일 광주를 찾았다. 광주를 찾은 전 씨를 향해 5·18피해자들과 광주시민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피해자분·상처받은 모든 분의 억울한 마음을 최대한 풀어드리고 싶고 의미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를 포함한 제 가족들의 죄를 알고, 반성하고 더 노력하면서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31일부터 5·18기념재단 및 오월 단체 등과 만나 사죄할 계획의 뜻을 밝혔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