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쇼트 1위 차지..프리만 남았다
차세대 김연아로 불리는 피겨 선수 신지아가 2024시즌 첫 출전 국제대회에서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가뿐히 1위에 올랐다.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에서 '매혹의 왈츠'에 맞춰 기술 점수(TES) 40.31점, 예술 점수(PCS) 30.07점을 받아 종합점수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신지아는 2022년, 2023년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땄으며, 새 시즌 대비를 위해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함께 집중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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