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즌' 맞이한 호텔 업계, 수험생 위한 프로모션 진행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호텔업계가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찹쌀 브라우니 세트'와 '월넛 크럼블 찹쌀 브레드 세트'를 14일까지 판매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굿 럭 초콜릿'을 출시, 행운의 메시지를 담은 초콜릿 세트로, 16구로 구성되어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시그니처 봉봉 초콜릿 세트'를 선보이며, 다양한 맛의 고급 초콜릿이 포함되어 있다.

 

글래드 호텔은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험생 본인에게 레스토랑에서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14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 본인에게 스테이크 및 해산물 뷔페를 50% 할인 제공한다.

 

제주신화월드는 '수능 끝, 여행 시작!' 패키지를 론칭, 찜질방 이용권과 관광지 입장권 등을 제공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12월 8일까지 수험 번호를 활용한 로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핫클립

나오라쇼, 음악과 미디어아트 결합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에 진행된다. 공연은 총 70분간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1부 '프롤로그: 나오라 라이브'는 30분 동안 버스킹, 악기 연주, 댄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도입 공연으로 구성된다. 이어지는 2부 '파이널 나오라 쇼 2026'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가 결합된 화려한 야경 콘텐츠로, 40분간 관람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기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음악분수 전 곡을 전면 교체하는 등 전반적인 콘텐츠 개편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기존 방문객들에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제공하고,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다만, 7~8월에는 장마철로 인해 야외 설비 보호 및 보수를 위해 공연이 휴장될 예정이다. 공단 관광사업부 관계자는 올해 나오라쇼가 기존 사전 공연과 본 공연의 흐름을 2부 구성으로 체계화하고, 콘텐츠를 대폭 개선하여 관람객 몰입도를 높였다고 밝혔다.나오라쇼는 야간경관 조명,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가 결합한 복합 야간 콘텐츠로, 미디어파사드는 폭 250m, 높이 70m 규모의 자연 암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2대의 대형 빔프로젝터와 7대의 레이저 장비를 통해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현하며, 음악분수는 최대 60m 높이까지 치솟는 물줄기로 장관을 연출한다.이처럼 나오라쇼는 원주시의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할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원주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각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