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뭐하지?" 고민 끝…먹고, 듣고, 즐기는 '풀코스' 준비된 유일한 곳

 민족 대명절 추석의 황금연휴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종합 선물 세트 같은 특별한 이벤트를 가득 준비했다. 이번 연휴 기간 하이원리조트를 찾는다면 명절의 풍성함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명절의 풍성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먹거리다. 하이원 그랜드호텔 3층에 위치한 그랜드테이블에서는 추석 특선 뷔페가 열린다. 이곳에서는 송편과 갈비찜처럼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전통 음식은 물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신선함과 맛을 동시에 잡은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특히 추석 다음 날인 6일에는 리조트 내에 전통 방식의 차례상이 차려지고,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로 떡과 약과를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돼 고향에 가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공연 라인업도 준비되어 있다. 연휴가 시작되는 5일부터 이틀간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이석훈을 비롯해 폭발적인 가창력의 박혜원(HYNN), 실력파 밴드 조째즈 등이 출연하는 가을밤의 가요 콘서트가 열려 깊어가는 가을의 감성을 적신다. 리조트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발길이 닿는 곳마다 낭만적인 선율을 선사하며, 밤이 되면 호텔 잔디광장에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환상적인 레이저 불꽃쇼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을 선물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연휴 내내 이어진다.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키즈 원더랜드'에서는 신기한 마술공연과 함께 비눗방울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버블쇼, 각양각색의 모양을 만들어내는 풍선아트가 펼쳐져 아이들에게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대형 미디어월의 화려한 영상과 실제 공연이 결합된 독특한 형식의 '미디어월 공연'에서는 뮤지컬과 무용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열린다. 9일과 10일 이틀간 마운틴 잔디 광장에서는 '로컬 페스타'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청정 지역 정선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우수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이처럼 다채롭게 준비된 행사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모션 정보는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핫클립

고흐의 흔적 따라…교황의 와인을 맛보는 특별한 여행

시간 만에 주파하는 특별 전세기가 올가을, 단 4회 한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남프랑스는 파리로 대표되는 프랑스의 도심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다. 눈부신 지중해를 품은 휴양 도시들과 고흐, 세잔 등 거장들의 예술혼이 서린 소도시들이 보석처럼 흩어져 있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상단을 차지하는 지역이다.이번 여정은 프랑스 최대 항구도시이자 남프랑스의 관문인 마르세유에서 시작해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소도시 카시스, 지중해의 대표 휴양지 니스로 이어지며 남프랑스 특유의 낭만적인 해안 풍광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예술과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도 빼놓을 수 없다. 인상파의 아버지 폴 세잔의 고향인 엑상프로방스의 아틀리에를 거닐고, 빈센트 반 고흐가 '밤의 카페 테라스'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아를의 노란 집터에서 그의 뜨거웠던 예술혼을 느껴보는 시간은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미식 경험은 남프랑스 여행의 화룡점정이다. '교황의 와인'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샤토네프 뒤 파프' 와이너리를 직접 방문해 깊은 풍미의 와인을 시음하고, 지중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지중해 요리를 맛보는 것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그 자체로 하나의 완벽한 콘텐츠가 된다.롯데관광개발이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로 선보이는 이번 남프랑스 7박 9일 패키지는 오는 9월, 매주 수요일 단 4차례 출발하며, 1인 가격은 799만 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