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미니앨범과 라디오 출연해 "세은 20살 소감 전해"

 그룹 스테이씨가 두 번째 미니앨범 '영애닷컴'으로 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섬기다'에 출연했다.

 

이날 세은은 올해 20번째 생일을 맞는다. 정말 어른 같냐는 질문에 세은은 "이제 저걸 살 수 있는 나이구나"라고 생각했을때 실감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은 세은의 성년을 기념해 멤버들이 선물을 주느냐고 물었다.

 

이와 관련 수민은 세은과 함께 레드와인을 사러 와인가게에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 외 스테이씨에는 내년이면 20살이 되는 윤과 재이가 또 있었다.

 

어른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윤은 "운전 면허증을 따고 싶다"고 말했고, 재이는 "부모님과 포장마차에 가는 게 로망"이라고 말했다.

 

 

 

여행핫클립

괌이 갑자기 ‘향수’를 팔기 시작한 이유

닌, 오감으로 느끼고 움직이며 치유하는 능동적인 여행지로의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괌 정부관광청은 최근 국내 주요 파트너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새로운 비전의 핵심인 ‘신트 오브 괌(Scent of Guam)’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는 기존의 시각(컬러)과 미각(테이스트)을 넘어, 후각이라는 감각을 통해 괌을 기억하게 만들겠다는 야심 찬 전략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괌의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3가지 향수가 공개됐으며, 향기를 통해 여행의 경험을 더욱 입체적이고 오래도록 각인시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새로운 비전의 또 다른 축은 ‘스포츠’와 ‘웰니스’의 결합이다. 괌은 2026년을 ‘웰니스 아일랜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포츠 인플루언서 강소연을 앰배서더로 위촉, 활동적인 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방침이다.이러한 전략의 서막을 여는 것은 오는 4월부터 본격화될 대표 스포츠 이벤트들이다. ‘코코 로드 레이스(러닝)’와 ‘투어 오브 괌(사이클링)’을 필두로, 요가, 테니스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괌의 청정한 자연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이는 괌을 찾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몸과 마음의 진정한 회복을 선사하겠다는 약속이기도 하다. 괌 정부관광청의 수장들이 직접 나서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하며, 한국 시장과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수동적인 휴식을 넘어, 여행자가 직접 자신의 건강한 즐거움을 설계하는 여행지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괌은 더 이상 ‘가만히 있는’ 여행지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냈다. 향기, 스포츠, 웰니스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펼쳐질 괌의 새로운 도전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