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세' 예술적 시각으로 바라보다.. 제주비엔날레 열어

코로나19로 여러 차례 연기됐던 제주비엔날레가 5년 만에 재개된다.

 

18일 제주도립미술관은 11월 16일부터 '제3회 제주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말하며 서울 종로구 작가의 집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남희 예술감독은 행사의 주제가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이라고 말했다.

 

본 전시회의 목적은 인류가 지구 환경을 변화시킨 지질시대를 지칭하는 '인류세'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면서 대안적 아이디어를 예술적으로 바라보는 데 있다.

 

이번 전시는 주제관인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현대미술관, 제주국제평화센터 등 제주 전역 약 10곳에서 볼 수 있으며 참여 작가는 16개국 60여 명(팀) 정도이며, 국내외 작가 비율은 6 대 4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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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까지 헬로키티로? 롯데호텔 월드의 핑크빛 유혹

층을 정조준하고 나선 것이다.이러한 캐릭터 협업 전략은 지난해 이미 그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마이멜로디와 함께 진행했던 딸기 디저트 뷔페는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며, 캐릭터 IP가 호텔 프로모션의 흥행을 견인하는 핵심 요소임을 증명했다.올해의 주인공인 헬로키티는 호텔 1층 ‘더 라운지 앤 바’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3월 1일부터 두 달간 열리는 ‘헬로키티 스트로베리 월드’에서는 딸기를 주재료로 한 케이크, 타르트, 마카롱 등 약 20종의 화려한 디저트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이번 프로모션의 특별함을 더하는 요소는 방문객에게만 증정되는 한정판 헬로키티 키링이다. 디저트 뷔페는 고객들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 중심으로 운영된다. 금요일 저녁을 시작으로,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세 차례, 일요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뷔페 이용이 어려운 평일 방문객이나 보다 오붓한 시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선택지도 마련되어 있다. 헬로키티 마카롱과 샌드위치 등이 포함된 애프터눈 티 세트는 평일에도 즐길 수 있다. 더 나아가 객실에서 벚꽃과 함께 디저트를 즐기는 '룸서비스 헬로키티' 패키지는 한층 더 프라이빗한 경험을 제공한다.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룸서비스 전용으로 구성된 헬로키티 애프터눈 티 세트를 포함한다. 여기에 패키지 이용객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한정판 키링과 헬로키티 디자인의 객실 키 등이 더해져 투숙 기간 내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