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드라마가 있었어?" 대중들의 주목을 받지 못한 드라마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고 하던가요? 가혹한 비판과 논란을 넘어 가장 안타까운 퇴장은 시청자들의 무관심 속에 쓸쓸한 퇴장이다. 여기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 드라마들이 있다.'사장님을 잠금해제'는 ENA가 큰 야망을 품고 내놓은 드라마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여는 데는 실패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단 한 번도 1%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0%대였던 에피소드도 있었다.
두 톱스타 설현과 임시완이 출연한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의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지난해 11월 0%로 시작해 중반부터 4회까지 제자리를 지켰고, 중반부터는 0.6%를 밑돌았다.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2'도 수목드라마에서 '형보다 훨씬 못난 동생'이라는 수식어만 남기고 꼴찌로 종영했다. 시즌1에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호평받으며 평균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시즌2도 1차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했지만 굴욕적인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애국가보다 시청률이 낮은 그 어려운 일을 이들이 해냈다.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호평도 평론도 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마무리됐다. 차가운 무관심 속 쓸쓸하게 마무리된 세 드라마는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 큰 오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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