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女 환경운동가 마닐라반 간척 반대 활동하자 '2주간 군에 납치'
2주 넘게 실종 상태였던 필리핀 환경운동가들이 군부에 납치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20일 AFP에 따르면 필리핀 여자 환경운동가 졸리나 카스트로와 제드 타마노는 마닐라만 간척 사업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이는 중 지난 2일 실종됐다.
지난 15일 국가안보위원회와 경찰은 "그들은 좌파 단체에서 떠난 뒤 신변 보호를 위해 안전 가옥에 머무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18일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은 "군이 우리를 납치했다. 우리는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진술서에 서명해야만 살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이 창설한 공산반군 퇴치 TF는 반박 성명을 통해 "그들은 좌파 단체들의 선동을 반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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